김소율(불도저) : UFC 한국여성 네 번째 파이터! (Feat.나이, 인스타, 유튜브)

한국 여성으로는 네 번째인 UFC에 진출한 김소율(26)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원래 입식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다 2017년 저스트 MMA를 통해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했습니다. 11월 5일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아레나에서 열리는 ‘UFC 파이트 나이트 : 블레이즈 VS 알마이다’에서 론다 ‘에두아르다 모라’를 상대로 데뷔전이 있습니다.

UFC 한국여성 파이터로는 함서희(36), 김지연(33), 전찬미(26)에 이어 활동하는 현재 유일한 한국 여성 UFC파이터입니다.

김소율 (링네임: 타이거(Ti-ger)

김소율

    • 국적 : 대한민국
    • 링네임 : 타이거(Ti-ger)
    • 생년월일 : 1997년 5월 25일 (26세)
    • 신체 : 신장 160cm, 체중 52kg, 리치 159cm
    • 소속 : MOB Training Center
    • 입시 전적 : 8전 7승 1패
    • 스타일 : 킥복싱
    • 스탠스 : 오서독스(왼손, 왼발이 앞에 오른손, 오른발이 뒤에 있는 오른손잡이에게 친근한 자세)
    • SNS :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유튜브 바로가기




김소율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보기

김소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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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율 각오

UFC 데뷔전을 앞두고 상대 ‘에두아르다 모라’에 대해 ‘타격에서는 무에타이 스타일이고, 주짓수나 레스링으로도 빼지 않고 싸운다’ 평가하며 ‘어느 부분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울 생각’이라며 각오를 밝혔습니다.

이어 ‘나는 다음을 더 기대하게 하는 선수다. 충분한 준비기간 만큼 멋진 경기를 하겠다’ 고 포부를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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